5월엔 어쩐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어서요.
하루 한번 다섯 분의 뉴비 소개! 컨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저도 플랑크톤이지만 그래도 이제 친구가 1천명이 넘어요. 그래서 새로 오신 분들의 소개 컨텐츠를 전해드리고 힘이 닿는 데 까지 도움을 드려보려 합니다.

시작해볼까요?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라고 소개하셨네요.
앞으로 프로그래밍, 여행, 리뷰를 전해주실 예정입니다.
https://steemit.com/kr/@doctor.fish/cjh1b
사진을 막 배우기 시작하셨다고 해요 외나로도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즐기셨을 광어 맛, 저도 궁금하네요. ㅎ
https://steemit.com/kr-join/@doodlezzmi/newbie
남들 다 하는데, 나도 해야지 라는 자세. 저도 경험주의자 인지라 공감하는 멘트였습니다. 게임 1인 개발자의 기획/프로그래밍/그림 공부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소재를 다뤄주실 듯 합니다.
https://steemit.com/kr/@k2fntsy/steemit
프리랜서로 소소한 일상과 취미를 공유해주실 예정이라고 해요. 영화감상, 여행 이야기도 기대하게 됩니다.
https://steemit.com/kr-join/@bujacar12/love-love
프로그래밍과 관련한 내용을 다뤄주실 예정이기에 저도 바로 배워볼 생각을 하게 됩니다.
https://steemit.com/kr/@steelbear/38q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