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티비를 보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다름아닌 HOT 형님들의 후덕해지고 주름 자글자글한 모습을 봤기 때문이죠 어릴때 HOT (에쵸티 라고하죠ㅎ) 장갑 산다고 시내를 돌아 다녔었는데 벌써 20년이 흘렀습니다.
30대 중반을 넘기고 있지만 나이를 먹었다고 그렇게 실감을 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아직 10대? 뭐 20대때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죠ㅎ 회사에서는 어른인척 하지만 집에서나 친구들 만날때면 똑같습니다.^^ 장난치고 애처럼 행동하고 ~ 헌데 에쵸티 형님들을 보면서 벌써 세월이 많이 지났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어리고 피부가 탱탱했는데~ 세월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슈퍼스타였던 에쵸티도 나이를 먹고 있으니 말이죠ㅜ
피부가 쳐지고 주름지고 흰머리가 나고ㅠ 신체는 나이를 먹고 노쇠해 지지만 정신은 좀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네용
오늘은 서울 구경 하러 가는날 입니당~^^ 가즈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