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 신사 표지가 좋다. 뭔가 균형잡힌게 마음이 안정되게 생겼어.
에노시마를 구경하고 나니 술도 깨고ㅋㅋ 조금 지쳤지만 가마쿠라로 향했다.
지브리 테마의 가게가 보인다.
가마쿠라 거리에는 잡화점이 즐비했고 나에게는 지름신이 왔고 나는 거지가 되었다😅 마음의 풍요와 맞바꾼 지갑 속의 돈들..💸
흑 내 씀씀이가 헤퍼서가 아니야, 고양이가 너무 귀여운게 문제야.
지르고, 또 지르고..
쇼핑하느라 지쳤으니까 또 먹는다 ㅁ 말차 ♥
거리를 지나면나오는 신사입구.
뭔가 행사 중인 것 같았다.
신사 안 연못에는 잉어도 살고
오리도 살고
거북이도 산다. 자연 친화적이야ㅋㅋ
가마쿠라에 볼 건 더 많지만 지쳐서_ 그리고 갑자기 또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다음 장소로 이동. 가마쿠라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