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타고 가는데 무언가가 날아 앉길래 처음엔 커다란 모기인가 싶어 잡을까 했는데... 자세히 보니 잠자리예요. 그것도 완전 어린.
다시 찍고 잡아서 날려 줘야지 싶었는데 날아가 버리네요. 분명 밖으로는 못 나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요.
부디 살아서 바깥세상에 합류했길 빌어 봅니다.
전철타고 가는데 무언가가 날아 앉길래 처음엔 커다란 모기인가 싶어 잡을까 했는데... 자세히 보니 잠자리예요. 그것도 완전 어린.
다시 찍고 잡아서 날려 줘야지 싶었는데 날아가 버리네요. 분명 밖으로는 못 나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요.
부디 살아서 바깥세상에 합류했길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