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기 바로 전에 들른 저의 애정 찻집 포담
이제야 겨우 올리는 포담에서 대접받은 계화 오룡 아이스티 - 꿀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의 아이스티였어요 ㅎㅎ
같은 날... 동백역하얀집의 큰손 그녀께서 보내 주신 화과자 - 어쩜 이렇게 예쁘죠?👍 - 만날 이렇게 단 거 먹으면서 대체 왜.. 그녀는 살이 안 찌는 걸까요? ㅋㅋㅋㅋ
포담에 가시면 만날 수 있는 불상.
이 불상의 머리를 만지면 머리를 좋게, 돈을 문질하면 돈을 많이 벌게 해 준다고 돈 많이 만지고 가라 하셔서 열심히 문질문질도 하고 왔답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애정하는 카페가 있으신가요? 저는 곁에 없어도 근처에 가면 자연스레 발길을 옮기게 되는 곳이 바로 이 '포담'이랍니다.
커다란 카페가 아니라, 부드러운 미소로 반겨 주시는 세 주인장이 계신 정겨운 티룸이죠. ^^
오늘.. 퇴근길에 좋아하는 찻집, 혹은 카페이 들러 힐링하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