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시세는 확인하지만 마음을 내려 놓은지는 좀됫고 매수는 필요한만큼만 다른용도로 사용하고 예전처럼 투자개념의 매수는 하지 않고 있다.
그러다 보니 거래소에도 코인은 없는상태 어떤면에선 홀가분 하기도 하다
한동안 스팀엔진도 들여다 보질 않다가 오늘 정리를 하러 갔는데 잊고 지내던 토큰 사딸라 펀드가 보였다.
순간 이런생각이 들었다.
스팀이 사딸라도 못갈 것이다 라는 생각을 요즘처럼 강하게 한적이 있었나?
그럼 이토큰은 영원이 스팀엔진 속에 묻혀 있을수도 있겠구나! 요즘처럼 아니 19년 6월 이후 부터 현재까지
그어느때보다 스팀은 사딸라 못갈껏 같다는 생각이 절대적이다 ㅎㅎㅎ
에이 설마 요기까지 떨어지겠어? 그러나 떨어졌다
에이 설마 이만큼 오르겠어? 오른적 있다
코인은 아직 모른다
근데 사딸라 못갈것 같다
이러고 1년뒤 갔으면 좋겠다란 희망고문에 빠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