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은 미세먼지로 야외활동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리 준비한건...
가루로 음식을 만든다는 가루쿡~ 이라고 불리는 과자입니다.
시리지가 많이 있는데..
저는 햄버거, 아이스크림, 도시락등을 샀습니다.
보통 해외과자만 파는곳에 가서 사면 개당 오천원에서 육천원사이인거 같습니다.
인터넷이 더 저렴하기에 여러개를 샀습니다.
개당 3300원정도..
이중에 하고 싶은걸 쭌쭌이에게 고르라고 하니..
도너츠를 골랐습니다. ㅎㅎㅎ
안을 열어보면..
이런 플라스틱과 라면 스프같은게 여러개 들어있습니다.
박스뒤를 보면 이렇게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습니다.
일본말은 모르지만.. 그림대로 따라하면 잘되지 않을까요 ㅎㅎ
우선 플라스틱에 물을 넣고 스프를 넣어 반죽을 했습니다.
잘 반죽을 한다음 틀에 살짝 넣어서 모양을 잡아주면~~~
이런 모양이 나옵니다.
쭌쭌이랑 같이 이것저것 넣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짜잔~~~~
이정도가 나와야하는데...
재미있게는 했는데..
작품이 조금 아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아직 우리에겐 5개가 남아있으니 다음에는 조금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새벽이네요.
편안함밤되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