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모님께 잘했던 중 하나.. 결혼 후 해드렸던 리마인드 웨딩입니다.
처음에는 없는 돈에 부모님께 이런걸 왜 하나 이런생각도 했지만..
아내 덕에.. 본가 거실의 한벽면이 리마인드사진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친척분들이 오실때 마다 자랑거리입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생색을 낼수 있습니다.
생전 처음 아버지가 어머니께 무릎 구부리신 날입니다.
4월 정도 부모님을 모시고 일본여행을 계획중입니다.
저는 휴양지가 좋은데 부모님께서는 관광을 좋아하셔서 고민 중입니다.
두번째 이벤트를 준비하는 저에게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