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사 후 집들이 할때 먹었던 집들이 음식이네요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서 한번 다시 올려 봅니다.
우리 아내는 요리를 정말 잘 합니다. 그래서 학교도 요리 전공을 하였고 예전에 가게도 해었답니다. 지금은 아이들 돌 보느라 모든걸 접었지만 나중에 한정식 카페 하나 같이 차릴 예정이랍니다.
하여간 우리집에 또 손님이 오네요 언제나 손님이 넘치는 우리집 집들이 음식을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역시 집들이 음식 하면 잡채가 제격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푸짐하게 음식을 만드는 와이프는 또 많이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네요
이웃집에 배달가는 우리 덩치의 모습이네요 ~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
자 그럼 오늘의 저녁이랍니다. 퀄리티가 확실하죠 와이프가 딱 !!!시간 동안 후딱 만든 음식인데 퀄리티는 와우 ~~ 너무너무 맛있었답니다.
호박전도 이렇게 예쁘게 세팅을 하구요 ~
콩나물도 이렇게 맛있게 만들어 봅니다.
오늘의 메인 메뉴는 역시 잡채 !!
그리고 또 불고기를 준비 하였답니다.
이렇게 한상 정말 장난이 아니죠 ~~~~
이웃집에서 직접 만든 호두파이와 오시면서 사온 수박을 후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답니다. 우리 뽀글이 제일 친한 친구들 가족이라 뽀글이 엄청 좋아하네요
뽀글이는 후딱 먹고 친구와 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정신이 없네요
이렇게 또 주말의 마지막 날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답니다. 저희는 집에 손님 오는 걸 너무너무 좋아하고 이렇게 대접하는 걸 이상하리 만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언제나 손님들이 넘쳐나는 집이에요
그분들도 우리 집에 올 때는 불편함 없이 오고 왜 사람들이 이 집을 편해하는지 알겠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 이렇게 푸짐한 음식으로 즐겁게 함께 한다는 게 참 이런 재미도 삶의 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이 날은 이웃과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던 기억이 납니다 ~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이웃이 있으면 뭐
다른게 필요한가요 ? 그게 바로 행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또 한번 집들이를 만들어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