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이제 다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어르신 들이 돌아다니며 계속 악수를 하네요 ^^
인사이동도 있고 오늘이 마지막인 분들 그리고 오늘이 시작인 분들
이렇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왔네요
한해를 뒤돌아 봅니다... 1월 부터 12월 까지 내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도많고 탈도 많은 올 한해였죠 ...
국내외 적으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이 있는데도 우리나라가 이렇게 버티는걸 보면
국민성이 정말 대단 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해에 감사했던 점...
내가 올 한해를 뒤 돌아 보면서 감사한점 을 한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가족들이 언제나 건강하고 부모님이 건강하시고 안정적인 직자에서 아무사고 없이 한 해를 마감한다는 게 정말 최고의 감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올 한해 참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분들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도 조금씩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올해 미안했던 점...
가족들에게 가장 미안합니다... 항상 아이들을 챙기는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못한점 너무 미안한 부분이고
아이들에게도 많이 안아주지 못하고 많이 다가가지 못한 부분이 미안합니다..
이제 사춘기에 접어드는 두 아이 아직 미숙한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상처를 준 적이 없는지 곱씹어 봅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소중한 건데 좋은말만 하였는지 한번 되뇌여 보아야 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먼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한 해를 뒤돌아보면 절대 좋은날만 있지는 않았으나...
늘 언제나 내 곁에서 나를 지켜 봐 주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아빠이지만 늘 자랑스럽게 생가하고 아이들에게 아빠 자랑을 하는 우리 아이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가족이 정말 행복한 가족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는게 얼마나 고마운지요 형편은 항상 어려워서 해 주고싶은거 다 해주지 못하고 가고 싶은데 다 데리고 가지 못하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웃어주는 아이들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내년을 소망합니다...
내년을 소망합니다... 우리 가족이 한상 건강하였으면 좋겠고 저 또한 더욱 다정하고 좋은 아빠 남편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순조롭게 가족과 함께 하면서 모든 일들을 이루어 내기를 바랍니다
가족들이 와 있습니다...
회사 앞으로 가족들이 와 있습니다. 한해의 마지막 주말을 오늘은 시내에서 같이 근사한 저녁을 먹으면서 보내려 합니다 스팀잇 이웃 어려분들도 올 한해 잘 보내시고 오는 한해도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