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아이들과 함께 음악놀이를 한 날이네요 아이들과 페트병에 여러가지 쌀과 콩 등을 넣어서 악기를 만들어서 연주를 한 기억이 납니다 ^^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참 즐겁죠 아빠의 이야기에 따라서 같이 만들기를 시작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이런 놀이는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고 가족과 함께 한다는 그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악기가 완성이 되었으면 소리로 악기 종류 맞추기 놀이도 하고 아이들과 여러가지 놀이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족이 하나의 악기를 가지고 함께 연주를 하게 됩니다.
우리 뽀글이는 피아노를 덩치는 직접 만든 악기를 가지고 아빠는 키타를 치면서 연주를 하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가족은 작은 오케스트라 인 것 같다...
이렇게 가족이 함께 연주를 하면서 생각이 나는게 가족이란 이런 작은 오케스트라가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 지휘자의 열성적인 지휘에 모든 악기들이 완벽한 연주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연주가 딱 끝나는 순간 감동으로 인해 기립박수를 친 적이 있네요 우리 가족도 그런 하나의 오케스트라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아빠는 가족의 지휘자
우리 가족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아빠이죠 아빠의 역할은 구성원들의 모든 부분을 챙기고 정말 악장대로 연주를 하는지 하나하나 살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는 가족의 심벌츠
엄마는 뒤에서 우리 가족이 박자에 맞게 잘 움직여 주고 있는지 기준이 되는 심벌츠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걸어가는 길을 하나하나 터치를 해 주는 거죠
아이들은 연주자 입니다.
아이들은 지휘자인 아빠의 지도를 받으면서 엄마의 박자를 맞추어 자유롭게 연주를 하는 연주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족이란 하나의 오케스트라 라 생각을 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어긋나면 안되고 하나가 되어 함께 해야 훌륭한 오케스트라 가 되겠죠
정말 아이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지휘를 해 주고 지원을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연습과 노력이 있어야 훌륭한 가정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네요
마지막날 참 많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올 한해 우리가족의 모습을 한번 뒤돌아 보니 그래도 잘 맞추어 온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커 가는 아이들의 기준을 살피며 지원을 해 주는 부분이 쉽지는 않으나 정말 아이들 기준에서 아이들을 잘 살피며 함께 또 한 해를 온전하게 잘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새해 첫날은 가족과 여행을
이제 정말 한 해가 2시간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 해피뉴 이어 !!! 하시고 내년에 힘찬 하루를 시작 해요 우리 가족은 하루 휴가를 내고 내일 새해 여행을 떠납니다
팬션에서 1박2일간 우리 가족을 위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거기에서 맛있는 고기도 구워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한해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저녁에는 한해간 감사했던 점 5가지 아쉬웠던점 3가지 그리고 2018년 하고싶은 것 5가지를 같이 적어서 이야기를 해 볼 예정입니다.
한번 이렇게 가족과 함께 여행이 아니더라도 커피숍에 가서 메모지에 적으면서 한번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정말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하네요
내년 한 해도 같이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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