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이들 반찬을 뭘 해 줄까 하다가 예전 엄마가 해 주던 옛날 소세지 생각이 나서 한번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 보았네요
저 어릴 적에는 정말 이 소세지 계란에 입혀서 만들어 주면 최고의 반찬이었던 것 같아요 약간 밀가루 냄새도 나고 밥 도둑이었죠 ㅎㅎㅎ
일단 이렇게 예쁘게 썰어 줍니다. 칼질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 고르게 나오지는 않으나 그래도 뭐 맛나면 되겠죠 ㅎㅎㅎ
이렇게 해서 계란풀을 입혀서 후라이판에 구워 줍니다 ^^
이렇게 구우니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요렇게 맛있는 옛날 소시지 완성 !! 저도 정말 많이 먹었네요 ㅎㅎㅎ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아이들도 많이 먹었지만 저도 정말 엄청 먹은 것 같으네요 ㅎㅎㅎ 옛날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ㅎㅎㅎ
먹다가 좀 느끼하면 이렇게 통각김치도 먹고 너무너무 간단하게 반찬을 만들었네요 ~
요렇게 간단한 반찬은 정말 아무 기술이 없어도 만들 수가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아빠소시지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