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보팅 과 보팅봇에 대한 뉴비의 견해
스팀잇을 한지 그리 많이 되지 않았는데도 요즘 보면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바로 셀프보팅 과 보팅봇 에 대한 부분이죠 논란이 되는 부분이라 글 쓰기가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저도 뭐 이 부분에 의견이 있으면 글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성향으로 살아간다.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5000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그 분들의 성격이 제 각각 입니다. 그런 분들이 모여서 사는 이 세상도 생각보다 잘 돌아갑니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 하면 논란이 되는 부분이 개개인의 성향에 따른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이죠
셀보팅에 대한 견해
고래님 들 ? 일단 저희같은 프랑크톤은 고래를 우러러 보는 마음이 일단은 깔려 있습니다. 고래 한 분의 영향력이 프랑크톤 100 명의 영향력 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렇게 영향력을 가진 분들은 본인의 영향력을 본인에게 투자를 합니다.
그 분들이 고래가 되기에는 스팀잇 만 열심히 해서 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정도의 스팀 파워를 올릴려면 글 쓰고 보팅받고 하면 얼마나 걸릴까요? 어마어마 하죠 엄청난 투자금을 투자하고 고래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본인이 투자를 해서 고래가 되었는데 그걸 본인에게 투자를 하건 남에게 보팅으로 도움을 주건 그건 본인의 성향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피라미로는 미친듯이 글을 써도 그 분의 셀봇 하나만 못한 수익을 보면 좀 많이 죽도록 부럽기는 하지만 이 스팀잇의 제도 안에 있으니 어쩌겠나요 저희는 그냥 부러우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부러우면 나도 자금을 투자하여 파워를 올리면 되겠죠 그렇게는 하지 않으니 걍 열심히 부러워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이 그 분들이 욕 먹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만약 고래가 된다면 그런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
라는 생각을 하면 절대 욕을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럴 것 같으니깐요 그러면서 다른 분들을 위해 보팅도 조금씩 해주면 좋은거죠 ^^
보팅봇 에 대한 저의 견해
저는 요즘은 보팅봇을 많이 사용을 합니다. 스팀잇을 한지 6개월 이 되었으나 정말 좋은 글을 많이 작성을 하려 했고 제가 보기에는 좋은 글인 것 같은데 보상 없이 없어져 버리는 내 글을 보고 가슴아파한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사진한장 올려서 100 달러를 가지고 가시는 분들도 봤구요 그 분들을 욕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분들은 그럴만한 위치에 올랐고 자유롭게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이니 그냥 무조건 부러워 할 뿐입니다.
내가 몇시간 정성을 들여서 작성한 글은 1 ~2 달러에 묻혀 버리니 참 암울한 상황이지요 그래서 내 글의 가치를 조금 더 올리기 위해 보팅봇을 이용 합니다.
보팅봇의 원리는 간단하죠 고래가 우리에게 풀 보팅을 해 주면 50달러 70 달러 이렇게 막 올라갑니다. 적절한 달러를 주기 위해서는 보팅 퍼센트를 조절을 하면 되는거죠 그래서 우리는 그 들에게 달러를 전송해 주면 그 들은 그에 적절한 보팅을 해 주는 방법이죠
이런 방법을 뭐라 그러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이 있는 분들이죠 그 분들에게 보팅봇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내가 셀보팅 한번 하면 그 이상인데 왜 그런 행동을 할까요 ?
다만 우리같은 프랑크톤이 보팅봇을 사용하는 걸 너무 나쁘게 보지 마셧으면 합니다.
지구상의 5000 만명이 각각 성향이 틀리기 때문에 사람마다 법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는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인정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정말 좋은 글로 성장을 하기에는 너무 환경이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하려 하는 부분을 너무 비하하시거나 다운보팅을 하거나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가상계좌 말들이 많죠 어떤 분들은 50넣고 5000 을 벌었다 어떤 분들은 마이너스대출 다 끓어다가 5000 을 넣었는데 지금 10억이 되었다 정부에서 너무 투기로 조장이 되니 이제 법적으로 규제를 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나 봇이나 다 생각을해 보면 투자하고 결과를 받아가는 비슷한 시스템이라 생각을 합니다.
보팅봇 이나 셀프보팅 도 스팀잇이라는 시스템에서 제도적으로 규제를 하지 않는이상 누구나 다 할 수가 있을 것이고 그 부분을 안 좋게 보지는 말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자...
고래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셀프봇
은 정말 유혹이며 꿀같이 달 것 같습니다. 손가락 클릭 한방으로 돈이 들어오는데 말이에요 ... 그리고 이렇게 되려고 얼마나 투자를 하고 노력을 했을까요 ?
플랑크톤 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보팅봇
내가 그들 처럼 되기 위한 간절한 하나의 줄 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미있는 글로 올라갈 생각을 하라고 말씀들을 하죠 플랑크톤 의 입장에서 그렇게 하면 고래가 될 확율이 얼마나 될까요?
이렇게 각각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쓴 이 글이 누구에게는 이해가 가는 그리고 누구에게는 화가나는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위에서부터 계속 강조한 모든 사람들은 각각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죠 주절주절 쓰다보니 글이 참 많이 길어졌네요 그냥 한번 쯤 읽어보고 생각을 해 볼 만한 글인 것 같아서 한글 남겨 봅니다...
물론 이 글도 나중에 보팅봇이 붙을 겁니다... 제 성향은 이렇게 해야 좀더 올라갈 것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