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외국에 나갔을 때 가장 당황한 것 중 하나가 전 분명히 영어라고
생각했던 표현들인데 외국인들은 저에게 'ㅇ'? 이런 표정을 지을때였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몇개는 저의 허접한 발음때문이었고ㅋㅋㅋ
몇개는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콩글리쉬였기 때문에 그랬더라구요.
엄청 많았던 것 같은데 그중에 생각나는 몇개만 카드뉴스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처음 외국에 나갔을 때 가장 당황한 것 중 하나가 전 분명히 영어라고
생각했던 표현들인데 외국인들은 저에게 'ㅇ'? 이런 표정을 지을때였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몇개는 저의 허접한 발음때문이었고ㅋㅋㅋ
몇개는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콩글리쉬였기 때문에 그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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