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수상 기념 이벤트-문학 세포를 깨우자!] p.s :뉴비스타K와 문학 잡화점의 미래
이 시대에도 글쟁이가 필요한데... 글쟁이로 밥을 먹으며 연명을 하는 것은 쉽지 않기에 제자를 앞에놓고 선생님의 눈은 하늘만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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