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일까요?
사거리에 있는 애견카페 개들인데 길 건너는 강아지를 보고 쫓아가면서 멍멍거리더라고요
쫓아가는 모습이 귀여워서 한 컷 더
본인들도 나가고 싶었는지 지나간지 한참 뒤에도 망부석처럼 서 있더군요
몇년 전까지만 해도 애견 카페, 고양이 카페 많이 다녔는데 한 tv프로그램에서 독일에서는 동물권 때문에 이런 장소가 있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보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사진 속 공간은 잘 관리되고 있는 곳 같습니다만 동물이 있는 카페에 대한 논란도 꽤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