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냥과 부모 냥
장어 먹으러 갔다가 본
물 그릇 옆에 옹기종기
부모님 가게에 매번 오는 냥
관악구는 고양이가 참 많다
아파트촌이 아니다보니 숨어들어갈 구석도 많고 구의 정책도 배척보다는 공생 쪽인듯
지금까지는 밥만 생각했는데 얘들 물 먹는 것도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
새끼 냥과 부모 냥
장어 먹으러 갔다가 본
물 그릇 옆에 옹기종기
부모님 가게에 매번 오는 냥
관악구는 고양이가 참 많다
아파트촌이 아니다보니 숨어들어갈 구석도 많고 구의 정책도 배척보다는 공생 쪽인듯
지금까지는 밥만 생각했는데 얘들 물 먹는 것도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