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공원 내에 있는 인라인스케이트장에 다녀왔다.
뚝섬 X-game 장 같은 장애물(기물)은 없고 뻥 뚫려있어서 나같은 초보자에게는 금상첨화였다.
이제 저녁에 바람이 꽤 선선해졌는데도 한 시간 타니까 땀이 많이 났다.
롱보드 연습하는 분들이 많아서 같이 연습하는 친구랑 우와우와 하다 옴ㅎㅎ
장점
- 입구에서 줄 서는 것만 빼면 뚝섬보다 주차하기 수월함
- 넓어서 초보자도 편하게 탈 수 있음
- 주차장과 스케이트장이 가까움
- 바로 앞에 편의점 있음
- 벤치가 있어서 짐 놓고 앉을 데가 많음
- 서강대교 밑이라 그늘 있음
단점
- 트릭 연습할 만한 기물은 없음
- 주차비가 뚝섬보다 비쌈(기본 2000원에 주말은 무조건 선불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