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 유리창 넘어로만 봤던 손자를 드디어 안아보게되니 감개무량하다
40일된 손자가 할머니룰 알아보는듯 길고긴 시간동안 할머니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계속 미소를 날린다
이리도 신기할 수가~
내품에 안겨서 위쪽을 올려다 보는 모습이 아들 이만때 모습과 너무 똑같아 순식간 시계가 그때로 되돌려진듯~
이런게 바로 사람만이 느끼는 행복이겠지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손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에 나 또한 감사와 행복이 넘치눈 시간이다
오눌 유리창 넘어로만 봤던 손자를 드디어 안아보게되니 감개무량하다
40일된 손자가 할머니룰 알아보는듯 길고긴 시간동안 할머니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계속 미소를 날린다
이리도 신기할 수가~
내품에 안겨서 위쪽을 올려다 보는 모습이 아들 이만때 모습과 너무 똑같아 순식간 시계가 그때로 되돌려진듯~
이런게 바로 사람만이 느끼는 행복이겠지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손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에 나 또한 감사와 행복이 넘치눈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