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법인의 대표이지만 2005년 개인창업 당시는 버기카가 창업 아이템이었습니다.
결국 한대 만들고 못만들긴 했지만 요즘도 학교에 교보재로 한두대씩 만들어 주곤 합니다.
대학 졸업하고 1년만에 창업을 했으니 지금 생각해도 무모하고 무모하고 무모한 결정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요즘같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도 아니고 청년창업이란 말이 유행하지도 않던 시절이라...
다시 2005년으로 돌아간다해도 아마 창업에 도전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