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h day
Anne Sophie()'s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Photo by.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 No people
● No explanation
● Nominate someone every day. Although anyone can join in
● Use sevendaybnwchallenge as one of your five tags
[규칙]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 매일 7 일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 사람 없이
● 설명 없이
● 매일 다른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수 있습니다.
●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저는 원더리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겠습니다~
커피아재()님께 바톤을 넘겨드리고 싶습니다.
커피아재님은요,
커피아재님의 코인에 대한 정보글과
사서줌마님의 맛집 소개글을 포스팅하십니다.
제가 부산에 살았다면 사서줌마님의 맛집 소개를 보고 찾아가는 재미도 있었겠지만, 서울에 살고 있어서 사진으로만 보고 있어요 :)
부산에 사는 분이 계시다면
사서줌마님의 맛집을 따라 다녀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커피아재님은 코인 정보글을 주로 올리시는데,
가끔 일상글, 생각글을 올리시기도 합니다.
정보글은 깔끔하고 읽기 쉽게 써 주시고,
일상글, 생각글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공감이 가는 글을 쓰십니다.
카페를 운영하시면서 스팀잇 활동을 함께 하시는데,
정말 성실하고 부지런한 분이신 것 같아 본받고 싶은 분이에요.
틀림없이 카페 운영도 스팀잇 블로그 운영처럼 잘하실 것 같아,
커피아재님의 카페에 놀러 가기 위해 부산에 가보고 싶습니다.
카페가 궁금하기도 하고, 여행 다니실 때의 사진들도 궁금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커피아재님이라는 분이 궁금해서
7 day challenge 의 바톤을 넘겨드립니다.
7일 간 저의 7 day challenge 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7 day challenge 는 워낙 많은 분들이 진행하는 도전이기도 해서,
관심 갖고 7일 내내 응원해주시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7일 동안 7개의 도전에 모두 댓글로 응원해주신 분들께는
제가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
님입니다♡)
계획에는 없었지만, 도전하다보니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갑자기 만들어 냈습니다.
저도 요즘은 너무 바빠서 친한 분들의 블로그조차 놀러가지 못하고, 보팅파워가 낭비되지 않도록 정말 가끔씩만 접속해서 대댓글 달고, 댓글에 보팅만 해드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7일 내내 방문해주시는 것이 어렵다는 걸 잘 압니다.
그래서 하루만 못 오신 분께도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
님입니다♡)
7 day challenge를 마치며.
원더리나님 덕분에 바쁜 날들을 7 day challenge로 대신하며
스팀잇 이웃님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님께서 제1 도전자로 불러주셔서 더욱 좋았어요^^)
7 day challenger 로 지목을 받고서 거의 한 달만에 미션 완료 했습니다.
미션 완료하는 것을 (혹은 미션을 시작하는 것을) 어렵게 느꼈던 이유는
rule 때문이었어요.
첫번째 rule이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인데,
이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게다가 '설명 없이'라는 네번째 rule이 더욱 난이도를 높였죠.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을 쉽게 해석해보았어요.
--> '자신을 표현하는'
결과는 역시 어려웠어요.
우선 나를 아는 것이 어렵고,
그 다음은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사진을 고르는 일도 어려웠어요.
그래서 마음을 조금 비웠어요.
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으로 만족하자.
다른 rule 들은 신경쓰지 않고 제 스타일대로 했지만,
위에 말씀드린 두 가지 rule은 지키면서 해 보고 싶었어요.
원래 창의력은 완전한 자유가 주어질 때보다
한 두가지의 제한이 있을 때 더욱 발휘가 된다고 해요.
제가 가진 능력의 범위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7 day challenge behind story, 즉 챌린지 후기를 써 보기로 했어요.
(대단한 창의력도 아닌데 거창하게 표현했어요.)
지금껏 일기를 쓰기는 했지만,
저에 대해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이야기보다는
간접적으로 저를 상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써왔습니다.
후기에서는 사진과 관련된 제 자신의 이야기를 살짝 써볼까 해요 :)
이번 주 중에 후기 쓸 시간이 생길 것 같아요.
그 때 뵈어요~
그동안 저의 7 day black&white photo challenge
/ 7일의 흑백사진 챌린지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전의 기회를 주신 원더리나님()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