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급 부산 왔어요. 혼자 1박으로요.ㅎㅎ
근데 도착해서 해운대 해수욕장 오니까
오후 5시 인데 파라솔 다 접는데여.ㅠㅠ머야머야
그냥 모래에 앉아서 블루투스 마이크와 함께
혼자 놀려구요.
이따 저녁엔 벙개 밋업이 있어요.
그래서 막간을 이용해 30분 노래 부르고 갈거에여.
사람들 엄청 많아요.
여기저기 씐나는 음악소리가 시끌시끌.
저 노래부르면서 유튜브 영상 올렸는데
마지막에 어떤 연고없는 외국인이 쳐들어와서
제 볼에 뽀뽀하구 가 가꾸 ㅠㅠㅠㅠ
일단 영상 삭제 합니당._
편집해서 다시 올렸어요. ㅜ.ㅜ
으으 !!!!!! 이눔이 방송을 망치다니 !!!
영어권 나라가 아닌가, 이상한 말 해가꾸
깜짝 놀랬지 뭐에요 .:(
영상 보시면서 끝까지 함께 채팅 해주신
조선생 님 감사합니다.^^
~
바닷가 바람소리때문에 음질이 안좋은점은...
양해해주세요!! -.ㅜ
여름엔 역시 부산 짱 !!
낼은 서핑하러 갑니당.^^
다들 뜨거운 휴가 잘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