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정도되는 푸대자루로 140푸대 정도 담았네요. 어제는 허리가 뿌라지는 것 같더니 오늘은 온 몸이 뽀사지는 것 같네요. 매일 일히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농기계가 사람 열사람 일은 하는 것 같아요. 가만히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지민 참 잘 만든 것 같아요. 감자가 상하지도 않고 잘 캐집니다. 예전에는 전부 호미로 캤을 것인데 말이죠.
아래 영싱힌번 봐보세요.
이제 올라가는 길 입니다. 애들 주려고 앵두 한사발 따가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