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인지 모르겠다. 정말 간만에 호야꽃이 폈다. 초증학교 2학년인 아들이 보고는 한마디 한다.
"보석같다"
난 꽃을 보고 보석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생각해보면 이게 정말 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