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파를 위한 스팀투자 고민 글을 올렸을 때, 사실은 어느정도 마음속으론 좀 담을 생각은 하고 있었거든요.
왜~ 사람 마음이 그렇잖아요~
정말 몰라서 조언을 듣고 싶은 것도 있지만
어느정도 내가 결정한 부분에 대한 긍정의 조언을 듣고 싶은 그런 마음이요^^;
제가 딱 그랬던 것 같아요.
조언을 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코인 거래는 처음이다보니 현재 업비트가 안돼 고팍스에서 진행했는데요
여긴 왜이렇게 거래량도 없고 성사되기도 힘든지... 매수와 매도의 갭이... 안좁혀짐 ㅠㅠ
(가운데 텅~ 비워놓고.. 야! 니가 와~ 아니, 니가 오시지? 이런 느낌)
스달은 그렇게 서로 밀당하며 4시간동안 한 건도 체결 안 된거 보고...어제 약간 스달로 사는게 이익일 수 있었는데 그냥 맘 편히 스팀으로 담았습니다.
심지어 고팍스는 어제 체결된 것을 지갑으로 가지고 오려면 72시간 강제대기라네요.
계속 간보며 지지부진하게 끌고가다 시세보다 약간 높은 가격으로 체결을 했는데..
와.... 오늘보니 더 뚝뚝 뚝뚝 떨어지는 것이 아~ 진심 배아프당 ㅠㅠ
오늘 샀으면 더 많은 스팀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완전 아쉽다... 라고 생각하고 계속 들여다보게 되는..
그렇게 거래를 마치고 그 후 스팀잇을 하다 다크핑거님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제 맘을 읽은 듯한 글이 뙇!!
댓글까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그러셨어요 (생각나는 부분만..)
주사위는 내년 1월에 떨어진다.
그 안에 천원이든 백원이든 개의치 말아라!
1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다..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되자!
하락장에 개미들은 손절하고 빠져나가지만 부자들은 더 주워 담는다...라고요^^
기분 좋은 글이었어요.
그래도 천원, 백원의 가정은 넘 슬프네요 ㅠㅠ
암튼... 바쁜 어제의 일상 틈틈이 진행된 저의 코인스토리였고요.
스팀 가즈아~~~를 진심을 담아 외치고 싶어요 ㅎㅎㅎ
그러는 와중에 어제 밤 짱짱맨님이 [골든티켓x짱짱맨x워니프레임] 10차 옴팡이 이모티콘 증정 정보를 흘려주고 가셔서 냉큼 달려가 신청해서 받았는데요.
10차라고 하셨는데 저는 처음 받아봤어요.
이모티콘 완전 귀욤귀욤하고요.
맘에 쏙 드네요!! ^^
이벤트 주소예요
https://steemkr.com/kr/@goldenticket/x-x-10-100
100명 진행하고 있으니 안 받으셨으면 고고!! ^^
저는 완전 몇년 전 이모티콘밖에 없었는데 이제 뉴비답게 NEW로~ 뿌려야겠습니다 ㅎㅎ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스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