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딜런 공연을 갈까 싶었는데 여러모로 여건이 안 돼서 가지 못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빠져 나갔었다니, 그날의 분위기가 실감이 나네요. 경아님 말도 어쩐지 가슴이 아프네요 '그를 지웠다'라니...
그래도,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라는 안부 인사를 남깁니다. ㅎㅎ
더운 날 정말 어떻게 지내세요. 더위 조심하세요_
밥딜런 공연을 갈까 싶었는데 여러모로 여건이 안 돼서 가지 못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빠져 나갔었다니, 그날의 분위기가 실감이 나네요. 경아님 말도 어쩐지 가슴이 아프네요 '그를 지웠다'라니...
그래도,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라는 안부 인사를 남깁니다. ㅎㅎ
더운 날 정말 어떻게 지내세요. 더위 조심하세요_
RE: 밥 딜런이 나에게 남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