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각자만이 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게 쓸쓸하게 느껴져요. 겪어 보지 않은 일이라 쉽게 와닿지는 않지만, 그림을 보면 조금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스스로를 탓하지 않는, 연말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에게 하는 말) 3년 전 일이라 나아지셨다는 댓글을 보고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
사람마다 각자만이 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게 쓸쓸하게 느껴져요. 겪어 보지 않은 일이라 쉽게 와닿지는 않지만, 그림을 보면 조금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스스로를 탓하지 않는, 연말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에게 하는 말) 3년 전 일이라 나아지셨다는 댓글을 보고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
RE: 안녕? 공황장애 3 - 나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