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ㅎㅎ
5월15일 오늘은 스승의 날이지요~
작년에 졸업한 친구가 찾아와 꽃을 주고
갔어요~7년째 교사 생활을 하고 있지만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때는 졸업생이
절 기억하고 찾아와주는 때인거 같습니다..
요즘들어 내가 왜 이 직업을 택했을까..
무엇을 위해 일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가면 갈수록 배려와 이해라는 단어는 찾아볼수없고
모든게 내것이고 부모님이 다 사줄것이라는
아이의 말들..그리고 아이들의 문제를 전혀
모르고 자신의 위치만 신경쓰고 난
잘하고있으니 우리애만 잘봐달라는 부모님들..
지금 현실정은 알지못하면서 교사들만
채찍질하는 나라..
아이들을 막대하고 존중하지 않는 교사답지 못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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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이 꽃이 작은 위로가 되었지만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과 사람들로
고민이 쉽사리 사라지지않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