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관심만을 구걸하는 인스타나 페이스북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ex) 주제 : 고양이
"저는 고양이를 참 좋아한답니다. 고양이는 참 사랑스럽기 때문인데요.
강아지도 귀엽지만 저는 도도한 고양이가 더 좋답니다. ㅎㅎ
스팀잇 회원분들은 어떠신가요?
여러분도 고양이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답니다.
그럼 전 이만~^^"
누가봐도 그냥 똥글인데
추천을 받아서 돈벌어야지 하는 강박감이 글에서 느껴질 지경이다.
그럴겨면 말투도 똥글답게 자연스럽게 쓰라고 페북이나 인스타에 쓰는 것 처럼...
추천을 받고 싶으면
고양이에 관한 지식을 정리 해 주던가
막무가내로 귀여운 사진을 올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