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인가 2006년에 처음사서 그다음해 1년이 좀 안되서 교체받은 이후로 쭉 써오던 USB가 드디어(?) 사망했다.
10년조금더 쓴듯.
사실 몇가지 문서 담고 하는 용으로 쓰다가 8G usb를 사고 나서는 이건 공인인증서랑 보안문서 보관용으로 썼는데 어제까지 아무런 조짐 없다가 오늘 급 돌연사..
조짐이라도 보여주던지...칫
개인적으론 스윙타입 이런 제품보다 딱 나 USB요! 하고, 기본형의 USB디자인이라 선호했는데 뭔가 시원섭섭하다.
공인인증서는 폰에서 옮기면 되니 다행이고
다행히 문서도 백업해두었길 다행이지
어쨋거나 수고했다고 해야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