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뉴비 철학자입니다. 주말인데도 이렇게 저렇게 포스팅을 많이 올리네요.
인공지능의 창시자 앨런 튜링의 1950년 논문을 번역하는 일도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68년 동안 왜 아무도 번역하지 않았는지 화가 나기도 합니다. 튜링의 독특한 문체(쉬워 보이는 듯하지만)도 참 흥미롭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잡담 좀 하려 합니다.
사실 오늘은 제가 스팀잇에 가입한 지 한 달이 됩니다. 활동 시작은 조금 지나서, 첫 보상은 훨씬 지나서 돌아왔지만요. 보상 한 달 기념 포스팅은 돌아오는 일요일에 하려고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짤방으로 한 달 기념삿을 올립니다. 샷은 오전에 캡처해 놓았습니다.
참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계십니다. 서로 이렇게 배려하는 상황은 처음 PC통신을 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됩니다(이 내용은 나중에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어느덧 535명 넘는 팔로워, 보팅 파워는 660SP(유상 임대를 좀 했습니다), 명성 53을 달성했네요. 다른 분들에 비해 좀 빨리 성장한 것 같아 기쁘기도 하고 송구하기도 합니다.
최소한 스팀잇 kr 커뮤니티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