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은 뉴비 철학자입니다.
이 글은 별다른 내용이 있는 글은 아닙니다.
그러나 스팀잇을 시작하며 스스로 했던 다짐을 지키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1일 1개 이상 포스팅 해보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실험해 보고, 결과를 분석 보고하자.
어제 광주에 내려가서 학술대회 발표를 하고, 아침 일찍 서울로 와서 점심 먹으며 중요한 미팅을 하고, 오후에 서울대에서 인공지능 학술대회를 참관하고, 저녁에 안국동에서 방금 전까지 트레바리 책모임을 하고, 택시에서 폰으로 글을 씁니다. 틈 하나 없는 날이라도, 적어도 한 달은 매일 글을 쓰렵니다.
추후 이런 스팀잇 생활에 대한 결과 보고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