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열에서 석사까지는 한국에서 하고 박사 유학을 떠나는 게 한국(이게 뭐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학자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 따로 생각 따로 말 따로 하는 미국인이 되어 돌아오더라고요.
그리고 미국 유학이 필수가 아닌 경우라도, 영어 발표 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니, 영어에 능숙해질 이유는 충분합니다.
전공마다 특성이 다르니 딱히 만능열쇠 답변은 드리기 어렵네요.
인문계열에서 석사까지는 한국에서 하고 박사 유학을 떠나는 게 한국(이게 뭐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학자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 따로 생각 따로 말 따로 하는 미국인이 되어 돌아오더라고요.
그리고 미국 유학이 필수가 아닌 경우라도, 영어 발표 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니, 영어에 능숙해질 이유는 충분합니다.
전공마다 특성이 다르니 딱히 만능열쇠 답변은 드리기 어렵네요.
RE: 김현과 박홍규, 또는 지적으로 저열했던 1980년대를 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