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앞마당에 핀 수국
너무 이쁜 데 어머님은 수국을
선생님께 드리라고 합니다
선물하는 게 부끄러워서 그랬는지
어머니가 시킨걸 하기 싫었는 지..
나이들어 어느새 가장이 되고
아이들 졸업시즌이 다가옵니다
꽃다발을 산다고 하길래
어릴적 수국이 생각나네요
선물하는 마음
주고 나서 행복한 내마음
받을 사람이 얼마나 기뻐할까를 생각하는 마음
어릴적 마음 지금의 마음
무엇이 다른걸까요?
어릴적 앞마당에 핀 수국
너무 이쁜 데 어머님은 수국을
선생님께 드리라고 합니다
선물하는 게 부끄러워서 그랬는지
어머니가 시킨걸 하기 싫었는 지..
나이들어 어느새 가장이 되고
아이들 졸업시즌이 다가옵니다
꽃다발을 산다고 하길래
어릴적 수국이 생각나네요
선물하는 마음
주고 나서 행복한 내마음
받을 사람이 얼마나 기뻐할까를 생각하는 마음
어릴적 마음 지금의 마음
무엇이 다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