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휴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연휴를 저희 집에서 보내는 관계로 그림을 그리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영화 "말레피센트"의 주인공인 말레피센트 역할의 안젤리나 졸리를 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이고 그 캐릭터 디자인또한 너무 취향을 저격당해 몇번이나 다시 본 영화랍니다.
하지만.. .그리고 1시간 만에 후회의 한 숨을 반복해서 쉴수 밖에 없었습니다. 뿔을 그리는데 너무 많은 공정이 가더라는 거죠... ㅠㅠ
결국은 6시간에 걸쳐 그리게 된 그림인지라...
가볍게 그리려 시작한 그림인데 너무 진심이 되어버려 하얗게 불태운 기분 입니다. ㅎㅎ
다들 연휴 마무리 또한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