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쇼트트랙 메달 경기가 여자 1000m, 남자 500m, 5000m 계주 경기가 있어서
골든데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요,
결과는 남자 500m - 은,동메달 / 여자 1000m 4위, 5000m 계주 4위로 기대보다는 아쉬운 경기 결과였습니다.
이번 올림픽 가까워서야 기대감을 갖고, 경기를 지켜보던 저도 이렇게 아쉬운데...
4년간 다른 대회도 준비하고 했지만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바라보며 열심히 했을 선수들 스스로가
얼마나 아쉬울지....상상도 못하겠습니다....ㅠ
금메달은 아니지만 참가한 선수들 너무 대단하고, 고생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기다려왔던 평창 올림픽도 이제 슬슬 마지막이 보입니다.
메달 딴 선수들도 축하해주고, 올림픽 열심히 준비하여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분들 한명한명 기억될 수 있음 좋겠어요.
또 자원봉사자 분들도 추운데 너무 고생 많으신것 같아요!
남은 일정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