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영이예요!
이번엔 님께서 위한 '풍요로운 가을 들녘같은 느낌' 의 대문을 요청해주셨어요.
제가 사계절 중 가장 좋아하는 계절도 가을인데요. 영국의 가을은 한국처럼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이나, 빨간 단풍들을 보기는 힘들답니다. 신기하게 가을 겨울에도 들판은 푸릇푸릇하고, 붉은 단풍보다는 노란잎이 더 많아요 -
그리고! 드디어? 저만의 작은 작업공간이 생겼답니다 !! 그동안은 거실에 놓인 식탁 겸 큰 테이블을 어질어가며 작업해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남편이 사용하던 책상을 비우고 ㅋㅋ 제가 차지했지요 움하하하하!! 이제 하나씩 재료도 사고, 작업대도 꾸미고... 더 열심히 작업하는 일만 남았네요 -
그럼 완성작 보시죠!! -
완성작
이번 대문은 개인적으로 아이디가 없는게 더 마음에 들지만, 혹시 아이디를 넣어서 사용하고 싶으실 수도 있으니 두가지 버젼으로 업로드 했답니다.
곧 다가오는 설날, 풍요로운 가을 들녘처럼 따뜻한 마음 가득찬 설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