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알케미스트님은 연금술사가 금을 만드는 장면을 요청하셨죠.
내가 그런 장면을 봤을 하악골(턱)이 있습니까?ㅎ
하지만 어치파 여긴 꿈의 세계고 심벌의 나라이므로...
만들었습니다.
신내린듯이!! 요렇게요.
님은 어떤 분일까요?
통키타를 치며 노래하는 여인!
오! 멋지겠는데요?
노래도 들어봤습니다.
아름다운 미성!..................................................................아! 이 느낌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프로필과 문을 둘 다 원하셨네요. 쿠쿵~!!
역시 님이 스팀잇 아트브로커로써 지원하는 이벤트네요.
두 분을 위해---이 아름다운 분들을 위해
벗님들의 성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