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mapan님과 카톡으로 대화해보았습니다. 태국 사신지 28년!
저랑 친구하기로 했고요.^^ 인천공항 오실적에 도킹하기로 약조했습니다.^^ 물론 제가 태국 방콕으로 가는 날도 있겠지요?
이게 스팀잇의 아름다운 면이네요. 히마판님을 만나면 스티미언 해외채굴 인터뷰 1차 가 되실 가능성이 큽니다.^^
자전거를 매우 즐기시더군요!
저는 자전거를 좀 타다가 앞에 고양이가 어른거린다거나 100미터 밖에 차가 보이면 얼른 내리는 실력인데...저보다 고수이신게 분명!
그 자전거를 타고 19박 동남아시아 여행을 꿈꾸고 계시더군요.
과연-그 당찬 꿈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도와드려야죠!^^
토끼가 당근을 먹다가 히마판님을 보네요. 이건 먹고사는 문제의 해탈(넘 거창?ㅎㅎㅎ)상징입니다.
바다에선 고래님이 반겨주네요.^^
이제 님입니다.
두 귀여운 딸 아빠죠. 장미넝쿨 분위기나 제주도 풍광-중에 선택해서 해달라는 요청이 있으셨어요.
희재킴님은 제가 이번에야 알게 되었는데 기회되면 만나보고 싶은 분입니다.
물질과 정신의 양면을 아울러 쥐고나가는 스타일--로 느껴지는데 뭔가 신비롭고 아련한건 왜일까요?
희재킴님의 아름다운 문을 만들어드려서 뭔가 행운의 문을 열어드리고픈 마음이네요.
여러분도 마음으로 도와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