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깨끗하게 잘 정리정돈해서 버리시는군요. 요즘 저는 뒷뜰 화단을 어떻게 이용할까 생각하면서 음식물 쓰래기를 활용한 퇴비를 만들어보고 있어요. 뉴질랜드에서는 가정에서 대부분 식물을 키우기 때문에 이렇게 하시는분들이 꽤 많아서 그런지 마켓에 가면 음식물 쓰래기 퇴비용 통이라든가 많이 팔더라구요. 만드는 방법은 잘 씻어서 말린후 땅에 묻는건데 (이래야 날파리가 안생겨요)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
RE: BULSIK / 불식, 더 나은세상 만들기 #009 "깨끗한 쓰레기 버리기 - 플라스틱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