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려고 공원을 열심히 돌고 있다가 잠시 쉬고 있엇습니다. 근데 어디선긴 갑자 부왕왕왕 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의 정체는 소독차가.지나가는 소리였습니다
소독차가 지나가면서 뿌연 연기를 뿌리고 지나갑니다
지금은 소독차가 지나가면 그 연기를 피하지만
어렷을적 소독차가 지나가면 그게 뭐가 좋다고 쫓아다녔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과 골모길에서 놀고 있다가 소독차가 지나가면 뭘그리좋다고 골목친구들이 다 뛰쳐나와서 쫓아다녔는지
소독차를 쫓아다니면 소독연기를 내는 기계에계시는 아저씨는 소독기계가 뜨겁다고 근처에 애들 못오게 화를 많이 내는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이제는 현실적인 아저씨가 되다보니 저런추억보다는 소독차 연기를 피하는 사람으로 바뀌게.되었네요.어력을적 순수함이 다 사라진 아저씨같아서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나이가 들수록 추억으로살고 나이가.젊을수로 추억을 만들어 가면서 산다고 하는데 전 추억을 만들어가는 반. 추억을 되새기면서 살아가는 나이가되었습니다
제 글을 보신 당신은 무슨 추억을가지고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