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목요일날 어머니 병원 갈 차 서울로 갔습니다
어머니는 항암에 잘 맞아서 몸에 암덩어리 다 사라졌다고 하네요
이제부터는 정기검진이라 암이 생기는 계속 지켜보자고 합니다
일단 항암치료는 일단락되고 잘 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그날 광주 로 돌아가시고 저는 이번에 서울 온김에 인천이나 놀러 갈려고 생각했습니다
인천은 예전에 일때문에 가본적이 있지만 놀러가본적이 없어서 놀러갔습니다.
일단 인천에 유명한 차이나 타운을 갔습니다
토요일날 갔는데 지나다니는 사람이 별루 없더군요
뭐 솔직히 말하면 말만 차이나 타운이지 사람이 없어서 중국사람도 안보이고 한국사람도 안보여서
그냥 썰렁한 관광지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일단은 차이나 타운을 왔으면 짜장면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중국집르 갔습니다
참고로 중국집 사진을 찍었지만 다 지웠습니다...
워~~~워~~~ 머리이 맛이 없다니....거의 3젓가락 먹고 그만 먹은것 같네요
정말 맛이 없어서 먹스팀도 포기했습니다 ㅠㅠ
날도 약간덥고 해서 차이나타운 여행은 대실패입니다
실망만 안겨준 인천여행 ㅠㅠ
다음에는 좀더 계획을 잡고 가야겠네요
인천에서 놀다가 광명역으로 가서 광주로 다니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느낀점 관광명소에는 먹을게 없다입니다
정말 관광명소를 먹을만한게 없습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