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재밌는 현상이 보였네요
마켓쪽에서 2/3 가격이면 살 EOS 를
"궂이" ICO에 복잡하게 들어가서
"궂이" 더 비싸게 주고 사는
"멍청한"고래가 보이는군요
그것도 무려 5000이더를!!!
참 상식적으로 웃긴 재밌는상황입니다.
더비싸게 사야 더비싸게 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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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저는 댄에대한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스티밋때부터 느꼈지만 그의 머리속에 "평등"이란단어는 없습니다.
그가 사용하는 전략적 카드는 "기득권"의 "목돈"을 어떻게 묶어두는가 입니다.
그리고 "기득권"의"목돈"을 묶기위해 소모되는 재료가 뭔지 알고있을겁니다..
그는 정말 목표가 확실한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