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느 병사의 이상한 죽음
우리가 관심을 주지 않았을 뿐이지, 적폐는 곳곳에 있었군요. 놀랍고도 화가 납니다.
자식을 잃은지 33년만에 순직을 인정받은, 부모님의 심정을 상상하니 절로 숙연해집니다
RE: 어느 병사의 이상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