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견문록>의 저자 마르코폴로의 고향인 코르츌라(korcula)는 어린 소년에게 많은 꿈과 도전을 준 마을 다웠다.
17세에 홀로 동양으로 떠날 수 있었던 용기와 베짱을 준 곳이라 더 흥미를 가지고 둘러보게 된다.
누군가 여행은 시간과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고...
바램이 있다면 그 용기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
아드리아해 저 건너편에 있을 미지의 땅을 바라보며 한 소년이 꿈과 용기를 가졌던 곳
내가 지금 서 있는 이곳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