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유럽여행을 갈때면 인천 <---> 파리로 티켓팅을 해서 하루나 이틀전 파리에 도착해서 잠깐 둘러보고 이동하곤 한다.
주로 저녁때 도착하다보니 도착하는 저녁엔 세느강 유람선
바토뮤슈(Bateaux-mouches)
를 타게된다.세번째 보는 이 야경이 이제는 슬슬 친정에 오는 것처럼 정겹다 ㅎㅎㅎ
제법 쌀쌀한 강바람에 가지고 간 겉옷으로 무장하고 어둠을 무색하게 만드는 저 금빛 찬란함을 따라 출~~~발!!!
천년왕국의 위용과 위엄을 저마다 카메라에 담아보려 애써보지만 그 역사의 찬란했던 순간들은 담지 못했으리라...
프랑스하면 기승전
에펠탑(Eiffel Tower)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가 밤의 전령사로 뽐내고 싶었는지 옛다~!!!선물 한가득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