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에 민감한 사람들이 있다면 유행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기
마련! 그래서 준비했다. 유행 알못에겐 생소한 올해의 유행들!
1. 패션편_롱패딩 대란
하나둘씩 입기 시작해서 최소 교복이 되어버린 롱패딩..그러나 이미 몇해전 부터 롱패딩을 입고 있었던
2. 예능편_프로듀스 101열풍
온 국민의 관심사였던 프듀! 어디를 가도 온통 이 얘기 뿐이었는데 유행을 알못에게는 한 명 이름을 외우기도 버거움.
"나는 고정픽 누구야?" 물을때 마다 동공 지진
내가 픽 하면 나한테 뭘 주는 거니? 개념조차 몰라서 '고정 픽 뜻' 찾아보기도...
특히 누군가 떨어지는 게 마음이 아파 안보는 사람도 있음.ㅜㅜ
3. 드라마(영화)라 쓰고 명대사라 읽는다
"너 이번에 이거봄?" "어 대박!" 드알못은 낄 수 없는 그들만의 세계
드라마 유행어 1도 몰라서 아재 취급을 받기도 함. 모를수도 있지 왜 기를 죽이고 그래요(광광)
4. 취미편_슬라임? ARMR? 먹는건가요?
다시 돌아온 유행, 슬라임? 난 몰랐는데 갑자기 뭔가를 쪼물딱 거리기 시작한 친구들...
슬라임...? 옛날에 만득이 비슷한거 아니냐 이거...! 유행에 무심한 사람은 알려주기 전에는 1도 모른다.
5.먹방편_ 맛집 도장깨기
찾아가서 먹고 인증샷까지! 대만 카스테라, 핫도그, 마약 시리즈, oo빵집 등 유행하는 먹거리는 엄청나게 많고
의외로 안먹어본 사람도 많다는 거 oo이런 사람들은 주로 뭐 하나 먹자고 줄서서 한참 기다리는 걸 싫어해서
오늘도 기도한다...!나의 단골 가게는 맛집이 되지말기를ㅠㅠ
가격이 오르거나...기다려야 할 수도...
올 한해, 굳이 안 따라한 유행템. 또 어떤것들이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