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김해 쪽은 겨울이 되어도 눈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 만큼이나 힘든 곳 입니다.
아침 뉴스에 광주쪽에 8cm이상 눈이 온다는 보도가 나오고, 시어머님 아침에 전화오셔서 거창에 눈이 많이 왔는데 거기는 안 왔냐고 운전 조심하라고 전화가 오셨지요.
그때만해도 눈은 전혀 올 생각도 없었고 날씨만 좋았거든요~
근데 출근 준비한다고 씻고 나오니 그 몇 분되지도 않은 사이에 눈발이 날리면서 땅에 쌓여 있는 겁니다.
요렇게 말입니다----->
차가 밀리기 시작합니다.
이쪽에는 눈이 조금만 와도 저렇게 정체가 되어 버려요.ㅠ
지금은 햇빛이 나기 시작하네요.
차 길은 눈이 녹아서 벌써부터 엉망이네요.
오늘도 모두 안전운전 하시고 상쾌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