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길을 이제야 넘어 온 역사적인 순간
이네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를 몇 십년을
불러왔는데 이제야 정말 통일의 문앞에 다가온
것 같아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두 분의 정상회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전 세계인들도 기대하고 있을겁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로 가즈앗!!!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군사분계선에서
9시29분 20초간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디.
김 위원장 남쪽으로 넘어 온 역사적 순간!
김 위원장- 문 대통령에게 북쪽으로 넘어가자고
이야기하여 문 대통령 북쪽 땅 밟으며 사진촬영
남북 특수성을 고려하여 국가연주 생략
군악대 연주, 육해공 300여 명 사열
두 정상 판문점에서 공식수행원들과 기념촬영
김 위원장 '평화의 집' 회담장 1층에서 방명록
작성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2018.4.27-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