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 해 주세요~! 에 참여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처음'...
스팀잇을 170일 활동하면서 이름도 얼굴도 모르고 스팀잇이라는 공동체에서 활동하면서 알게된 사람들...
그렇게 마산에서 처음으로 밋업을
하게 되었다. 북미회담이 열리는 역사적인 날 우리는 그 날 저녁 마산 어시장에서 4명의 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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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팀잇에 빵빵한 선배님들과 만남이 이루어졌다
7시3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도착하니 내가 꼴찌~ 벌써들 오셔서 이야기 중~
인사를 하며 들어가서 서로 통성명을
하였다.
조금은 어색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곧 술을 한 잔씩 따르고 건배를 하며 소맥을 한 잔 먹고 긴장을 조금 가라 앉은 후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스팀잇 이야기 부터~~ 주저리 주저리~
살아가는 이야기, 투자 등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 버렸다. 나는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지만 집이 조금 먼 관계로 신랑이 데리러 와서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 못하고 많은 아쉬움을 남긴채 집으로 와야만 했다.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스팀잇에서 만난 인연 앞으로도
쭉-----> 이어가면 좋겠습니다//